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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동예술촌의 특색있는 골목에서 입주작가들의 공간을 찾아보세요.
 
작성일 : 18-02-11 15:01
[경남연합일보] 창동예술촌, 즐거운 설 문화놀이터 ‘활짝’
 글쓴이 : 창동예술촌
조회 : 1,020  

연 만들기 등 다양 무료 체험

창원시는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사)창동예술촌 등과 함께 설 연휴기간인 오는 17일과 1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 동안 창동예술촌 일대에서 시민과 귀향객을 대상으로 한 ‘설맞이 민속놀이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마당축제를 만들기 위해 전통민속놀이 행사와 무료 체험 행사 등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전통 민속놀이는 △널뛰기 △투호던지기 △윷놀이 △전통팽이&현대팽이 대결 등과 무료 체험행사 △나만의 소원 연 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설맞이 문화놀이 행사 이외에도 작은 갤러리에서 열리는 예술전시도 함께 관람 가능하다.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 전시장 △소담갤러리 △리아갤러리 등 골목길에서 만나는 작은 전시장에서 특색 있는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창원시는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1000여 명의 체험재료가 완전히 소진된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는 넉넉한 체험 수량을 확보해 두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 중에 창동예술촌을 방문하면 각종 민속놀이와 함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체험거리가 다양하게 제공되니, 연휴 기간 중 가족나들이로 계획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김해성 창원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행사가 세대간의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되고,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는 물론 다양한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창동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체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222-2155)로 하면 된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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