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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

창동예술촌의 특색있는 골목에서 입주작가들의 공간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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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명
예원
점포주
김명련
구분
: 작업
연락처
: 010-8554-9504

작가 프로필

약 력

 

제 10회 강릉단오제 우수

제  6회 3.15 미술대전 특별상

제  8회 대한민국 한양미술대전

제 37회 경상남도 미술대전 우수

제 28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제  5회 3.15 미술대전 최우수

제 15회 대한민국 여성 미술대전 동상 外

 

 

2015년 SMAF 서울현대 미술 페스타

2014년 국제 미술 대표작가 교류전

K-art 국제교류 파리 전시회

K-art 국제교류 거리소통 프로젝트

갤러리 보리 ‘민화 18인전’ 전시회

한국·캐나다 현대미술 작가전

한국산하와 아름다운 색채 여행전



현 무학화가회 회원

 

입촌공간소개

예원

민화는 화원이나 사대부가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서민이 그려 해학적이고 풍자가 깃든 우리네 전통 미술입니다.

그림의 대상을 회화해 표현 하므로 데생이나 스케치 능력, 물감을 다루는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초보자들이 도전하기 좋습니다.

1~2달이면 작품 하나를 완성할 수 있고, 물감을 칠하고 마르길 기다리며 잡념을 털어낼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민화수업은 일주일중 하루 편한 시간에 시작하면 되고 판넬, 부채, 손수건 민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일월오봉도를 병풍에 그린 일월오봉병풍.

조선시대 왕의 뒤에는 늘 일월오봉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월오봉도는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상징화입니다.

해와 달이 나란히 하늘에 걸려있는 것과 다섯 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는 것입니다.

양옆에는 소나무, 폭포, 물보라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하늘에 해와 달이 동시에 걸렬 있는 것은 낮과 밤이 공존하는 현상을 묘사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원리인 양과 음을 의미합니다.

다섯 개의 봉우리의 의미는 다양한데 오행 (인,의,지,예,신)을 나타낸 것이기도 하고 동,서,남,북, 중앙 다섯방향이나 우리나라 5대 명산응ㄹ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두쌍의 소나무는 하늘과 땅을 연결해주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색깔이 붉은 것은 적송으로서 소나무 중에서도 가장 성스럽고 귀하게 생각했던 소나무입니다.

이처럼 일월오봉도에는 왕이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하늘의 이치를 받들고 인의예지신을 갖추어 부지런하게 만백성의 아버지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좋은 정서를 펼치면 폭포처럼 생명의 기운이 고루퍼져 온세상이 풍요로울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명인증